반응형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1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임 검사를 사망하게 만든 전직 부장검사 2016년 5월 한 청년이 사망하였습니다. 그는 이제 갓 검사가 된 김홍영. 당시 32세였습니다. 김홍영 검사는 사회정의를 실현하겠다는 큰 포부를 가지고 검사가 되었습니다. 그는 왜 검사가 된 지 1년여 만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까요? 원인은 직장 내 괴롭힘이었습니다. 김홍영 검사를 죽게 만든 건 누구였을까요? 1. 김홍영 검사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김홍영 검사는 2015년 4월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의 검사로 임용되었습니다. 그는 형사부 소속의 검사였는데, 그의 상사는 김대현 부장검사였습니다. 김 부장검사는 이후 검사에서 해임되어 더 이상 부장검사는 아니지만, 편의상 부장검사로 부르겠습니다. 김 부장검사는 김홍영 검사가 일처리를 늦게 하고 보고가 부실하다는 이유로 수시로 질책하였습니다. 좋게 말해 질책이.. 2023. 4. 28. 이전 1 다음 반응형